수능 한 달 전, 매일 드리는 기도
주님, 남은 날들을 지나는 우리 아이들에게
지치지 않을 힘과 평안한 마음을 주세요.
결과보다 오늘의 걸음을 귀하게 여기게 해 주세요.
수험생 자녀, 가족의 건강, 취업과 승진, 투병 중인 분, 교회 소그룹을 위한 공동기도
함께 모일 시간은 없어도 괜찮아요. 같은 기도문을 각자의 시간에 읽고 기도를 마치면 촛불 하나가 켜집니다. 우리가 함께 드린 기도가 하나의 공간에 차곡차곡 모입니다.
아침 출근길, 아이 학원 픽업, 병원 대기실, 늦은 밤 식탁. 함께 기도하고 싶은 사람들의 시간은 늘 다릅니다. 단톡방에 올린 기도문은 금세 대화에 묻히고, 우리가 정말 함께 기도하고 있는지 알기 어렵습니다.
어둠 속 빈자리에 작은 초가 놓이고, 심지에 불이 붙습니다. 오늘 아침 누군가의 기도, 어젯밤 또 다른 가족의 기도가 차례로 원을 채워 갑니다. 모든 촛불은 실제로 드려진 기도 하나입니다.
기도를 마칠 때마다 촛불 하나가 켜지고, 기도방에 차례로 쌓입니다.
기도 1일째 · 8번의 기도가 모였습니다 예시
“우리가 지난 100일 동안 이렇게 많이 함께 기도했구나.”
40일, 100일, 기간 없이 계속. 원하는 방식으로 정할 수 있어요.
초대받은 분은 설치나 로그인 없이 먼저 기도방을 볼 수 있습니다. 함께하기로 마음먹으면 그때 로그인 한 번이면 됩니다.
초대 미리보기에는 기도문 전문이 보이지 않습니다.
카카오톡으로 초대
수능, 가족의 건강, 취업과 진급. 함께 읽기 좋은 짧은 기도문입니다. 그대로 쓰셔도, 우리 상황에 맞게 고쳐 쓰셔도 좋습니다.
주님, 남은 날들을 지나는 우리 아이들에게
지치지 않을 힘과 평안한 마음을 주세요.
결과보다 오늘의 걸음을 귀하게 여기게 해 주세요.
주님, 사랑하는 우리 가족의 몸과 마음을 지켜 주세요.
아픈 곳은 회복되고, 지친 마음에는 쉼이 깃들어
오늘도 서로를 아끼며 지내게 해 주세요.
주님, 새로운 자리를 준비하는 이의 길을 열어 주세요.
조급함 대신 담대함을, 비교 대신 감사를 주시고
준비한 것을 온전히 보여 줄 수 있게 해 주세요.
누가 몇 번 기도했는지 비교하지 않습니다. 촛불에는 이름이 붙지 않습니다. 기도방은 초대받은 사람만 들어올 수 있습니다.
랭킹·개인별 기도 횟수는 공개하지 않습니다. 실명, 전화번호, 카카오 친구 목록은 받지 않습니다.
작게 시작해 조심스럽게 다듬고 있습니다. 그래서 숫자 대신 약속을 적어 둡니다.
아니요. 링크로 바로 열립니다. 원하시면 홈 화면에 추가해 앱처럼 쓸 수 있습니다.
네. 결제나 광고 없이 기도방을 만들고 초대할 수 있습니다.
아니요. 각자 편한 시간에 기도하면 됩니다. 하루에 여러 번 기도해도 그때마다 촛불이 켜집니다.
아니요. 함께 모인 기도는 볼 수 있지만, 개인별 횟수나 순위는 보여 주지 않습니다.
기도방을 만든 분이 쓰고 고칠 수 있습니다. 참여자는 같은 기도문으로 함께 기도합니다.
네. 기도문은 기도방을 만드는 분이 직접 쓰므로 교파와 상관없이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에 필요한 최소 정보만 받습니다. 기도방은 검색에 노출되지 않고, 초대 링크가 있어야 들어올 수 있습니다.
기도방을 만들고 단톡방에 링크를 보내세요. 내일 아침이면 함께하는 분들의 촛불이 곁에 켜져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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